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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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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닝글로리 디자인 연구소

    모닝글로리는 디자인 연구소를 CEO 직속부서로 설치하여 의사 결정 속도를 보다 빠르게 향상 시켰습니다.
    현재 정규직 직원 150명 중 21% (32명)의 디자이너가 재직 중입니다.
    디자인 연구소는 Trend Team, Graphic design Team, Inoffice Team, Inlife Team, Global Branding Team 총 5개로 구성되어 구성되어 있으며
    각 팀마다 지제, 사무용품, 생활용품, 프리미엄 제품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우수한 품질, 디자인 파워!

    강력한 디자인 파워와 우수한 품질은 30년간 변치 않는 고객의 사랑을 이어 주는 모닝글로리의 든든한 버팀목입니다.
    이러한 디자인 철학은 모닝글로리의 모든 지제류 제품에 담겨 있습니다.

    우리는 상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Brand)를 판다!"

     

    모닝노트 플러스 인쇄용지

    모닝글로리만의 노트 전용지로써 한국제지와 공동 연구 끝에 눈에 피로도를 가장 적게 주는 명도와 채도를 가진 '모닝노트 플러스 인쇄용지'를 탄생시켰습니다.

    아이 소프트 존

    모닝글로리 노트 표지 뒷장에 삽입되어 있으며, 자연에 가까운 명도 8, 채도 2인 녹색 존으로 눈의 피로를 덜어줍니다.
    특허 등록 되었으며, 내구성이 뛰어나 변색되거나 마모되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마하펜 시리즈

    문구 시장 최고의 히트 상품으로, 2년동안 5억원의 R&D투자로 개발 된 제품입니다.
    파이프 팁과 레귤레이터를 개발하면서 품질과 디자인, 가격 경쟁력 삼박자 모두 갖추어 수입 수성펜이 점령했던 필기구 시장을 탈환 한 제품입니다.
    2009년 3월 출시되어 15일만에 30만개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현재는 1천만 자루가 넘는 국민펜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꾸준히 품질과 디자인을 업그레이드 하여 마하펜 시리즈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펜으로 '고시펜'이라 불릴 정도로 필기량이 많은 고시생들에게 인기가 높은 제품입니다.

    그린 디자인

    모닝글로리는 재활용지 사용으로 친환경 생활 실천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에코수첩, 내추럴 패드 편지지 등 모닝글로리의 다양한 제품들은 폐지를 재활용한 제지로 만들어 집니다.
    그 중 특히 '마법사 노트 시리즈'는 친환경 소재와 디자인을 담아 낸 모닝글로리의 대표 상품으로 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