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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글로리, “노트를 보면 트렌드가 보인다” 2018년 새 학기 노트 400 여종 출시
제목 모닝글로리, “노트를 보면 트렌드가 보인다” 2018년 새 학기 노트 400 여종 출시
작성자 모닝글로리 (ip:)
  • 작성일 2018-02-06 09: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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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98
  • 평점 5점


노트를 보면 트렌드가 보인다

모닝글로리, 2018년 새 학기 노트 400 여종 출시


- 문화유산 등 한국 소재 활용한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라인업

- 미세먼지 이겨내기 디자인 등 이슈 반영한 초등노트

- 파스텔 컬러, 그라데이션 등 중고생 선호 컬러 사용


종합 디자인 문구기업 모닝글로리(대표 허상일) 2018년 신학기를 맞아 대표 품목인 노트를 새롭게 출시했다. 문화유산, 교육 소재를 활용한 초등노트와 학생들이 선호하는 파스텔컬러와 그라데이션으로 디자인한 중ž고노트 400 여종을 선보인다.


올해 모닝글로리 노트는 작년 2월부터 전국시장 조사, 컨셉 디자인, 소비자 선호도 조사, 최종 디자인의 과정을 거쳐 생산했다. 선호도 조사 과정에선 디자이너가직접 약 3천명의 초, ,고등학생을 만나 설문조사 및 인터뷰를 진행해, 올해 초등생, 중,고생이 어떤 디자인을 선호할지 문구 트렌드를 읽을 수 있다.


2018년 초등 노트는 학생들이 좋아하는 자동차, 드론, 동물, 디저트등을 활용해 디자인했으며, 태권도, 광화문, 무궁화 등 한국적 소재를 적극 활용해 친근감 있게 표현했다. 특히, 올해는 미세먼지의 심각성으로 ‘미세먼지 이겨내기’. ‘공기정화 식물등 이슈와 정보 관련 노트도 주목된다. 또한, 2015년 출시한 모닝글로리 캐릭터 뭉스의 인기로 뭉스와 변신형인 뭉스판다노트도다양하게 출시했다.


ž고등학생은 소재뿐만 아니라 색감을 중요시하는 경향으로, 학생들이 선호하는 그라데이션이나 파스텔 컬러의 노트를 대거 출시했다. 우주, 동물을 활용한 심플한 디자인과, 몽환적인 색 조합으로 주목성을 높인노트가 눈에 띈다. 특히, 농심과 제휴로 농심의 대표 과자인새우깡, 바나나킥 등을 캐릭터화한 스프링노트도 출시했다. 이는지난해 출시됐던 스낵노트의 인기에 힘입어 탄생한 두 번째 버전이다.


또한, ‘섹션노트’, ‘핵심요약노트’, ‘하프라인노트등 공책 내지를 차별화해 효율적인 학습을 돕는 기능성 노트도 선보여 학생들의 선택폭을 넓혔다.


모닝글로리 디자인연구소 남동완 실장은 노트는한 번 구매하면 한 학기에서 1년 정도 사용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좋아하는 디자인으로 신중하게 선택해구매한다.”라며 학생들의 트렌드가 무척 빠르게 변화하기때문에, 매해 노트 디자인 컨셉이 달라지고, 올해는 디자인연구소에서 1천 컷 이상의 디자인을 한 후 소비자 선호도 조사를 통해 수정, 보완해최종적으로400여 컷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모닝글로리 초등노트와 중고노트는 전국 모닝글로리 직영점과 가맹점, 공식 온라인쇼핑몰엠지스토어(www.mgstore.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초등노트 가격은 8백원 ~ 1천원, 중고노트는 800 ~2천원.

첨부파일 모닝글로리_2018년 새 학기 노트_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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