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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글로리, ‘시원한 여름나기’ 프로젝트 돌입
제목 모닝글로리, ‘시원한 여름나기’ 프로젝트 돌입
작성자 모닝글로리 (ip:)
  • 작성일 2013-12-12 09:33:37
  • 조회수 329

[May. 2012]

- 모닝글로리, 2012 여름 피크닉 시리즈 출시

- 가까이서 준비 가능한 피크닉 아이템

- COOL 목쿠션, 쿨토시, 아이스팩, 비치백 등

 

종합 디자인문구 기업 모닝글로리(대표이사 허상일, www.morningglory.co.kr)가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2012 여름 피크닉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피크닉 여름 아이템은 편안한 여행의 필수품인 ▲ 10000 쿨 목쿠션 한여름에 피부보호를

해주는 ▲ 4000 스타일 쿨토시 시원한 피크닉을 도와주는 ▲ 600 아이차 아이스팩 ▲ 6000 아쿠아 비치백이 있다.

▲ 10000 COOL쿨 목쿠션 여름 휴가를 맞이해 자동차, 비행기, 기차 등에서 장시간 여행하는 데 목쿠션은 필수품으로

꼽히고 있다.

 

모닝글로리 10000 COOL쿨 목쿠션은 여름철 사용을 겨냥하여 제작돼, 통풍이 탁월한 매쉬 원단으로 땀이 잘 차지 않는다.

목을 안정적으로 받쳐주면서 수면과 휴식을 취하면 기분이 한결 가벼워 장시간 여행의 피로감을 덜어준다. 목쿠션은

여행 시뿐 만 아니라 공부와 업무로 인해 지친 학생과 회사원에게도 적극 추천한다. 디자인은 천사와 악마 2컷으로,

가격은 1만원.

 

▲ 4000 스타일 쿨토시 한 여름철 필수 아이템인 4000 스타일 쿨토시는 등산, 싸이클, 골프, 인라인, 운전 등 각종

야외활동에 피부를 보호해준다. 부드러운 감촉과 극세사 cool 원사를 사용해 시원함을 느낄 수 있고 UV 자외선 차단까지

해준다. 바람을 시원하게 통과시켜주는 통풍효과, 땀을 시원하게 배출해주는 발수효과, 땀을 빨리 말려주는 속건효과와

냉감효과까지 있다. 5가지 색으로 남녀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장시간 착용해도 늘어지거나 흘러내리지 않는다. 가격은 4천원.

 

▲ 600 아이차 아이스팩 더운 여름 외출 시 도시락 및 피크닉의 식품 포장용이나 얼음찜질 대용, 스포츠 및 레저활동 시

또는 졸음운전 방지용으로 좋은 제품이다. 사용법도 간단하다. 사용할 때마다 냉동고에 넣고 단단해질 때까지 얼려서

사용하면 된다. 전자레인지에 50초 이하로 데우면 보온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600 아이차 아이스팩은 귀여운 캐릭터로

시원한 피크닉을 컨셉으로 디자인돼, 기능뿐 만 아니라 디자인으로도 많은 소비자들이 선호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비자가 각 6백원.

 

▲ 6000 아쿠아 비치백 6000 아쿠아 비치백은 여름철 피크닉, 휴가를 떠날 때, 수영복이나 그 밖의 간단한 소풍을 넣고 다닐

수 있는 비치백이다. 쉽게 닦여 오염에 강하고 시원한 느낌을 주는 PVC 원단을 사용했다. 기존의 속이 투명하게 비치는 원단과

달리 고급스러운 격자 무늬 원단으로 안의 내용물이 보이지 않아 개인용품을 수납하기 좋다. 귀여운 물개 동물 캐릭터

디자인으로 학생 또는 키덜트족이 선호한다. 디자인은 두 컷, 소비자가 6천원.

 

이번 “2012 여름 피크닉 시리즈”는 가까운 모닝글로리 매장에서 피크닉을 준비할 수 있다는데 큰 장점이 있다.

바쁜 직장인들은 모닝글로리 매장에서 여름 피크닉 시리즈뿐만 아니라 사무실에서 여름을 시원하게 날 수 있는 USB 미니 선풍기

등 다양한 디자인 제품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모닝글로리 관계자는 “이번 시즌 라인은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직장인뿐

만 아니라, 귀여운 캐릭터를 세련되게 디자인하여 학생까지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모닝글로리는 앞으로도 문구점에서

구입할 수 있는 디자인 생활용품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첨부파일 5b2c74964105d7126409dc3b622f496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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