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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글로리, ‘집콕 힐링’ 위한 컬러링북 2종 출시
제목 모닝글로리, ‘집콕 힐링’ 위한 컬러링북 2종 출시
작성자 모닝글로리 (ip:)
  • 작성일 2021-05-13 10:00:43
  • 조회수 27

모닝글로리, ‘집콕 힐링’ 위한 컬러링북 2종 출시

- 명화 31선, 식물 도안 30가지의 특색 있는 컬러링북

- 인테리어, 선물용으로 좋은 도톰한 내지 사용







<2021년 5월 13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이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종합 디자인 문구기업 모닝글로리(대표 허상일)는 도안을 색칠해 그림을 완성할 수 있는 컬러링북을 ‘컬러테라피(color therapy)’라는 이름으로 선보였다. A4 용지 사이즈의 명화 컬러 테라피북과 식물 도안으로 이뤄진 컬러테라피 엽서북을 출시했다.


명화 컬러 테라피북은 스프링북 형태로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명화를 직접 채색해 작품으로 소장할 수 있는 제품이다.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등 31개의 서양 명화를 담았다. 내지는 수성, 유성 색연필, 사인펜 등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도톰한 종이로 만들었으며, 가이드 선을 따라 자르면 A4 용지 크기로 소장할 수 있어 액자에 끼워 인테리어용이나 선물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명화 원본 그림도 함께 있기 때문에 채색 시 참고할 수 있고, 작품명과 작가명도 적혀 있기 때문에 명화 학습에도 도움이 된다.


컬러테라피 엽서북은 빈티지 콘셉트 디자인의 엽서북으로 30가지 식물 도안을 경험할 수 있다. 수국, 라벤더, 양귀비 등 꽃 종류와 레몬, 체리 등 열매 도안이 들어 있으며, 채색이 완성된 도안도 함께 첨부해 작업 시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도톰한 내지와 함께 우표, 우편번호, 주소를 위한 공간도 있어 직접 엽서를 부칠 수도 있다.


모닝글로리는 국내 최초로 디자인 노트를 출시한 후 지난 40년간 지제 생산 노하우를 보유한 기업으로, 노트뿐만 아니라, 편지지, 카드, 봉투, 수첩 등의 다양한 품목을 선보이고 있다. 디자인연구소 문구 전문 디자이너가 창출해 내는 디자인 파워로 다양한 디자인의 고품질 지제류를 직접 생산해 출시하고 있다.


모닝글로리 그래픽캐릭터팀 이나래 팀장은 “코로나19로 대면 만남이 어려워진 요즘, 직접 색칠하고 꾸며서 정성이 가득한 엽서나 그림을 우편으로 발송해 보는 것도 색다른 경험이 될 것이다.”라며 “도안을 색칠하며 마음이 안정되고 스트레스 감소, 창의력 향상 등의 효과도 있어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 요즘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컬러 테라피북 2종은 전국 모닝글로리 직영점, 가맹점, 제품 취급점과 영풍문고, 교보문고 등 대형 서점 문구 코너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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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제품

- 컬러 테라피 엽서북, 105x152mm, 4가지 표지 디자인, 5천원

- 명화 컬러 테라피 북, 297x227mm, 4가지 표지 디자인, 7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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